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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리 브리핑(2023.06.20) 조선, 반도체,방산…
    시황마감 리포트/데일리 브리핑 2023. 6. 20. 19:38


     

    시장 현황

    코스피 : 2604.91 -0.18% 

    코스닥 : 886.41 -0.25% 

    환율 : 1280.30 -0.13 

    니케이 : +0.06% 

    상해 : -0.47% 

    대만가권 : -0.52%

    나스닥 100 선물 : -0.23% 

    S&P 500 선물 : -0.19% 

     

    마감 브리핑

    금일 국내 증시는 연일 지속되는 외국인의 매도세에 양 시장 약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실제 체감 대비 지수는 크게 안 빠졌습니다. 차트를 살펴보면, 코스피는 20일선 코스닥은 10일선 지지 후 반등 여부가 단기적으로 중요해 보입니다. 현재 시장의 투심 회복을 기대할 만한 요소는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입니다. 인상 여론과 중단 여론에 따라서 움직이는 만큼 약간의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금일 장 막판에 하이닉스 양전하며, 어제와 같이 반도체 쪽 매수세 유입되었으며, 중국 리오프닝 관련주, 해운, 조선 등 새로운 강세 섹터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해외 주요 일정

    • 美, 5월 주택착공, 건축허가
    • 美, 실적발표 : 페덱스(FedEx)
    • 韓·프랑스 정상회담
    • 韓·美, 고위급 사이버 안보 회의 개최

    환율 일봉

     

    코스피 일봉

     

    코스피 3분봉

     

    코스닥 일봉

     

    코스닥 3분봉

     

    수급현황

     

    ADR

    출처 : http://adrinfo.kr/

     

     

    최근 5일간 중분류 강세 테마 (*5일동안 합산된 값입니다.)


     

    주요뉴스

    1. 삼성전자, 메모리 테스트 소켓 공급망 재편 불가피...메인 공급사 등극할 유력 업체는?
    2. 주식 수수료도 담합했나… 공정위, 은행 이어 증권사 조사 착수
    3. 정부, 스마트선박·우주 등 미래 신산업 보안 강화한다
    4. ‘모바일 주민등록증’ 나온다
    5. 한-이라크 공동위, 6년 만에 재개… 대형 프로젝트 해외 수주 청신호
    6. GM, 로봇 EV 충전기 특허 등록…현대차 '견제구'
    7. [단독] 韓, 루마니아 원전설비 수주 성공…K원전 수출 무대 넓힌다
    8. EU, 삼성·애플 스마트폰 배터리 분리 의무화 재추진
    9. 현대차, 10년간 109조4천억 투자… 전동화에만 35조 쏟는다
    10. "中, 엔비디아 AI 반도체 암시장서 공급…정상가격 2배에 판매"

    테마맵ㆍ섹터맵

     


     

    주도 섹터 및 종목 정리

    조선ㆍ의료 AI

     


     

    #조선

    흥아해운(650) +29.98% 한화오션(2,358) +12.02% 대한해운(1,018) +10.12% 일승(692) +3.76% 팬오션(491) +3.40%

    대형 조선 3社, 707척·136조원어치 일감 쌓았다

    2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이들 3사의 지난달 말 조선 부문 수주잔량은 707척, 인도 기준 수주 잔액은 1061억달러(약 136조원) 규모다. 해양·플랜트·엔진 등 다른 부문 수주분은 제외한 실적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상선, 특수선 등의 일감만 53척·173억달러(약 22조원) 늘었다. 이미 2028년 인도 예정 선박을 주문받을 정도로 일감이 충분해 수익성이 없는 물건은 받지 않는 것이다. 선별 수주로 선박의 가격도 오름세다. 새로 건조하는 선박의 가격 지표인 클락슨리서치 신조선가지수(Newbuilding Price Index)는 사상 최고치인 170선을 넘어섰다. ‘턴어라운드(turn around·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졌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지난 1분기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삼성중공업을 비롯해 한국조선해양도 올해 2분기부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오션은 3분기에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0437?sid=101


     

    #반도체

    티에프이(498) +29.93% 티에스이(470) +8.85%

    삼성전자, 메모리 테스트 소켓 공급망 재편 불가피...메인 공급사 등극할 유력 업체는?

    SK가 글로벌 실리콘 러버소켓 1위 업체 ISC 인수를 확정 지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메모리 테스트 소켓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ISC는 삼성과 SK하이닉스의 러버 소켓 메인 공급사로, SK하이닉스가 인수를 통해 해당 물량을 모두 가져갈 경우 삼성은 이를 대체할 새로운 메인 공급사를 선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사안을 잘 아는 한 업계 관계자는 <녹색경제신문>에 “하이닉스가 ISC 물량을 가져가면서 삼성전자 테스트 쪽 공급망 변화가 예상된다”라며, “그간 삼성에 러버소켓을 공급했던 업체로는 리노공업, 티에스이(TSE), 티에프이 세 곳 정도인데, 하이닉스가 ISC 물량을 가져가면서 이 세곳의 물량이 늘어날 것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중에서도 삼성은 메인 루트 한곳을 가져갈텐데,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은 ‘티에프이’”라며, “나머지 업체들은 러버소켓보다 다른 쪽 비중이 큰 반면, 티에프이는 이 분야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25

     

    주성엔지니어링(1,038) +7.64%

    "반도체 변곡적 임박…주성엔지니어링 등 중소형주 주목"

    신한투자증권은 반도체 업황 변곡점에 임박한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036930) 티에스이(131290) 하나머티리얼즈(166090) 하나마이크론(067310) 등 중소형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권유했다. 그는 “최근 신규 하이엔드 제품인 DDR5와 HBM3 등에서 예상보다 빠른 수요 확대가 확인된다”며 “이에 따라 당초 시장의 예상(3분기) 대비 빠르게 2분기가 업황 변곡점일 것으로 예상되며 DDR4 현물가 반등보다 앞선 2분기 생산업체들의 평균판매단가(ASP) 반등이 이번 다운사이클 종료에 대한 구체적 증거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그는 최선호주로 주성엔지니어링, 티에스이, 하나머티리얼즈, 하나마이크론을 꼽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79206635643688&mediaCodeNo=257&OutLnkChk=Y

     

    DB(950) +7.16% DB하이텍(1,067) +3.54%

    한진칼로 재미 본 강성부펀드, DB하이텍도 흔들기 나선 까닭은?

    강성부 펀드로 불리는 행동주의펀드 KCGI가 DB하이텍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는 추이다. KCGI는 DB하이텍이 부적절한 경영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한진칼 경영권 분쟁에서 힘을 맛본 KCGI가 본인들의 이익 창출을 위해 괜스레 소란을 자초한다는 평가도 나온다. 현재 DB그룹과 KCGI는 대면 미팅 일정을 조율 중이다. 이달 중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KCGI 관계자는 "DB 측은 과거 IR(기업설명회)도 없었지 않나. 지배구조 개선 등 주주로서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DB그룹 관계자 또한 "주주간의 대화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025088.htm

     

    한미반도체(1,415) +5.46%

    한미반도체 목표주가 상향 "2분기 매출액 41% 증가 전망'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한미반도체의 실적 추이는 반도체 다운 사이클 진행으로 상반기 부진, 하반기 회복 흐름으로 전망한다"며 "올해 2분기 매출액을 전 분기 대비 41% 늘어난 374억원, 영업이익은 203% 늘어난 63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머신러닝 연산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엔비디아(Nvidia)의 최신 고성능 제품 H100에 HBM3이 적용된다"며 "최근 머신러닝 연산 수요가 폭증하면서 H100과 더불어 HBM3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봤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45471

     

    이수페타시스(3,489) +4.68%

    "AI 반도체 수혜"…이수페타시스 신고가 행진

    이수페타시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열풍의 수혜주로 떠오르면서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인쇄회로기판(PCB) 업체인 이수페타시스는 최근 AI 반도체 수혜주로 분류되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 인텔 등 주요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PCB 기판을 납품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력 상품인 고다층기판(MLB)은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기에 적합해 AI 반도체를 비롯해 서버·네트워크 장비 등에 투입되고 있다. 18층 이상 MLB 시장에서 이 회사의 점유율은 미국 업체인 TTM에 이어 2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61869401


    #의료 AI

    루닛(3,557) +29.92% 뷰노(1,559) +17.48% 인성정보(1,805) +12.28% 딥노이드(490) +8.25%

    [단독]바이든 대통령이 선택한 루닛...美 ‘캔서문샷’ 전격 참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Cancer Moonshot)에 루닛이 전격 참여한다. 루닛의 이번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는 사실상 백악관의 선택을 받은 것이라는 분석이다. 따라서 AI 진단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큰 기회를 잡았다는 평가다. 16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미국 정부가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공공-민간 협력체 ‘캔서X’(CancerX)에 루닛이 창립멤버로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기업으로는 루닛이 유일하다. 캔서X는 백악관이 승인한 공식 기구로, 미국 최고 암 연구소인 모핏 암 센터(Moffitt cancer center)와 디지털 의학 전문가들이 모인 디지털의학학회(Digital Medicine Society)가 주관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35643688&mediaCodeNo=257&OutLnkChk=Y

     

     


     

    #의료기기

    한스바이오메드(340) +17.77% 메타바이오메드(322) +6.96%

    헬스케어 사들이는 PEF들…"고령화 시대·의료기기 경쟁력↑"

    국내 PEF(사모펀드) 운용사들이 의료기기 회사를 인수하는 등 헬스케어 분야 투자를 늘리고 있다.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성이 높아진 데다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경우 의약품보다 해외 진출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정경수 삼일PwC M&A센터장은 "최근 PEF들은 현금흐름이 받쳐주면서 국내에서 강점을 보이는 산업들에 관심이 많다"며 "의료기기 기업이 바이오 기업보다는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성이 더 높아 PEF들이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한 PEF 관계자는 "의료기기 기업들은 기기를 판매하는 것이다 보니 매출과 이익이 명확하고, 이미 세계 시장을 무대로 하는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도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이·미용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투자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고령화로 인해 헬스케어 산업이 성장하고, 글로벌 PEF들의 헬스케어 투자도 늘어나는 만큼 국내 PEF들의 헬스케어 투자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콜러캐피탈이 세계 기관투자자(LP)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다수 LP들이 앞으로 2년간 사모펀드의 투자 유망 섹터로는 헬스케어와 제약 섹터를 선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01161?sid=101

     


     

    #우크라이나 재건

    스페코(1,030) +13.59% SG(392) +11.49% 금호석유(519) +9.24%

    블랙록+JP모건, 우크라이나 '재건 기금' 밑그림 그린다.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개발 기금은 아직 계획 단계에 있고 러시아와의 적대 관계가 종식될 때까지는 완전히 출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오는 21일(현지시간) 영국과 우크라이나 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런던 컨퍼런스'에서 개발 기금의 밑그림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세계은행은 지난 3월 우크라이나가 전쟁 후 재건하는 데 411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고, 최근 러시아의 공격으로 그 수치는 더 높아졌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 같은 자본을 유치할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지난해 11월 블랙록의 컨설팅 부서를 고용했고, 올해 2월에는 JP모건을 추가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달 맥킨지 컨설턴트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공식적인 모금 목표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FT는 이 펀드가 정부, 기부자 및 국제금융기관으로부터 저비용으로 자본을 조달해 그 5~10배에 달하는 민간투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록과 JP모건은 컨설팅 비용을 받지 않기로 했으나 우크라이나 재건 작업을 통해 추후 북한에 대한 투자 가능성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01208?sid=104

    · 아스팔트 관련주

     


     

    #방산

    한화오션(2,358) +12.02% HD현대중공업(376) +3.90%

    호위함 수주 경쟁?...한화오션 · HD현대중공업 '장중 급등'

    방위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오는 30일 울산급 배치-Ⅲ(Batch-3) 사업의 마지막 물량인 5,6번 호위함 입찰을 개시한다. '미니 이지스급'으로 불리는 이번 사업 예산은8334억원으로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J중공업 등 국내 함정 제작사들이 입찰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최종 낙찰자는 7월 중에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960

     

    현대로템(4,229) +4.93%

    [단독] 현대로템, 올해 폴란드향 'K2 전차' 28대 출고 완료… 약 2개월 조기납품(06.19)

    현대로템이 올해 폴란드로 향하는 K2 전차 긴급 소요분 수량을 모두 출고했다. 이번 조기 출고는 2차 계약 협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폴란드 국방부는 기존 납기인 오는 9월보다 약 2개월 앞서 K2 전차 6대가 폴란드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이번 폴란드에 도착한 K2전차는 20기계화여단으로 이동할 예정"이라며 "총 28대의 K2전차가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6/19/2023061900089.html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07) +3.7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육해공 밸류체인 갖춰…연 매출 8조 넘본다 [스타즈IR]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육해공을 아우르는 국내 방산·항공우주 산업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고 있다. 그룹 내 방산 계열사를 통합, 한국판 ‘록히드마틴’이 되겠다는 목표에 한발씩 다가서는 모습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000880)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매출 8조 4500억 원, 영업익 629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은 전년대비 29.2%, 영업익은 66.7% 급증할 전망이다. 이미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9270억 원, 228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영업익은 385% 급증했다. 비결은 그룹 내 분산돼 있던 방산 계열사를 하나로 합치는 사업 재편에 있었다. 한화그룹은 ‘2030년 글로벌 10위 방산기업’을 비전으로 그룹 내 계열사에 분산된 방산 사업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통합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의 방산 사업 부문을 인수하고, 기존 자회사인 한화디펜스를 흡수 합병했다. 그룹 내 사업 재편을 발판으로 육해공 및 우주기술을 모아 방산 산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해외 수주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지난해 말 기준 52조 6586억 원의 수주 잔액을 기록해 국내 방산 업체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03155?sid=101

     


     

    #중국리오프닝

    바이오플러스(500) +11.67% 마녀공장(1,797) +10.35% 청담글로벌(650) +5.08% 공구우먼(523) +4.19%

    미·중 고위급 대화 재개 합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을 만났다. 시 주석이 베이징에서 미 국무장관을 만난 건 2018년 6월 마이크 폼페이오 전 장관 이후 5년 만이다. 미·중 관계가 악화하는 상황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양국의 관계개선 메시지로 풀이된다. 시 주석은 이날 회담장 상석에 앉은 뒤 긴 테이블의 좌우에 자리한 미·중 양측의 만남을 주재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BBC에 따르면 회담은 오후 4시30분에 시작해 5시9분 종료됐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블링컨 장관 일행과 만난 자리에서 “중·미 양국이 올바르게 공존할 수 있느냐에 인류의 미래와 운명이 걸려 있다. 넓은 지구는 중국과 미국이 각자 발전하고 함께 번영하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항상 중·미 관계가 건강하고 안정되기를 바라며 두 강대국이 서로 존중하고 평화롭게 공존하고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지난해 11월) 미국이 바이든 대통령과 발리에서 했던 합의를 견지해 중·미 관계가 안정되고 좋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1059

    · IPO 한파에도 살아남은 마녀공장, 특정 제품군에 쏠린 매출은 숙제

     


     

    #에너지

    서진시스템(682) +11.05%

    서진시스템, ESS가 향후 실적 성장 주도-SK(06.14)

    SK증권은 서진시스템(178320)에 대해 “향후 실적 성장은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주도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2만5500원을 유지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14일 보고서에서 “계속되는 미중 갈등 구도는 제조업의 중요성을 일깨웠고, 글로벌 기업들이 높은 수준의 제조기술과 경험치를 보유한 서진시스템을 찾는 계기로 작용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전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규모의 다이캐스팅 설비를 보유함은 물론 수직계열화, 규모의 경제 등은 경쟁력이자 진입장벽으로 작용 중이다”라며 “ESS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반도체 장비 등 다방면에서 나타날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 덧붙였다.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는 필연적으로 ESS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태양광·풍력 등이 갖고 있는 발전 변동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ESS 와 같은 에너지저장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서진시스템의 ESS 부문 분기별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4486635641720&mediaCodeNo=257&OutLnkChk=Y

     

    유니슨(1,058) +5.16%

    유니슨, 중국 풍력발전 업체 4000억 투자 유치 소식에 '上'(06.07)

    앞서 유니슨은 풍력발전 업체 중국 밍양 스마트 에너지 그룹과 공동협력 계약에 따른 투자 세부 계획 실행을 수립하고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밍양은 지난해 기준 해상풍력 설치 세계 3위 기업이다. 유니슨과 지난달 국내외 육해상 풍력사업 경쟁력, 기술 역량 강화 등을 위한 공동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2026년까지 밍양이 투자하는 금액은 총 4000억원이다. 밍양은 유니슨과 협력해 △나셀 및 블레이드 생산 공장 및 설비 구축 △시제품 설치 및 국내 KS 인증 획득 △풍력단지 개발 프로젝트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60732626

    · 유럽 수주 바람분다…해상풍력주 ‘상승 기류’(06.19)

     

    한전기술(361) +3.27%

    바다에너지-한전기술, 울산 귀신고래 해상풍력 계통망 설계 손잡아(06.19)

    바다에너지와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6일 귀신고래 해상풍력 발전 3호㈜의 육상전력 공급 시스템 기본설계(FEED)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FEED를 추진하는 울산 귀신고래 해상풍력 발전 3호㈜는 온산항으로부터 60~70㎞ 해상에 약 504㎿ 규모의 풍력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코리오제너레이션-토탈에너지스-SK에코플랜트의 합작법인 바다에너지가 울산 앞바다에서 개발 중인 3개, 총 1.5GW의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중 하나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6191500107170925

     


     

    #개별

    TS트릴리온(81) +30.00%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정정 공시

     

    디티앤씨(138) +29.92%

    韓총리 “드론작전사령부 신설”… 디티앤씨 상한가

    코스닥 상장사 디티앤씨가 20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드론작전사령부를 신설하겠다는 한덕수 총리의 발언에 드론방어사업부를 보유한 디티앤씨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영향이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향후 무인기 등 도발에 실효적이고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드론작전사령부를 신설하겠다”면서 “오늘 국무회의에서 그 근거 법령을 처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6/20/VAXQZ2GIHBH7XATJTSUVUFR3G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룽투코리아(369) +20.02%

    [단독]판호 발급 반년 만에…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오늘 中 출시

    2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은 이날 중국에서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시작한다. 중국에서 OBT는 사실상 정식 출시로 여겨진다. 에픽세븐은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약 11일동안 안드로이드 기기 이용자 대상으로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실시간 이용자간전투(PVP) 콘텐츠를 제외한 모든 콘텐츠를 제공했다. 이는 약 1년 6개월 만에 외자 판호 발급이 재개된 것이다. 중국 당국은 지난 2017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이후 2020년 12월 컴투스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2021년 6월 ‘검은사막 모바일’에 외자 판호를 발급한 바 있다. 이어 올해 3월에는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등이 중국에서 외자 판호를 받았다. 이들 게임 가운데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은 에픽세븐이 처음으로,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에픽세븐은 이날 중국 대표 안드로이드 마켓 '탭탭'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 중이다. 앞서 지난 3월 30일 중국 사전 예약을 시작한 이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전체 플랫폼의 예약자 수가 150만명을 돌파한 바 있어 현재 규모는 이를 훌쩍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0_0002345006&cID=13008&pID=13100

     

    알비더블유(920) +14.30%

    알비더블유, 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주목 e공시]

    알비더블유는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다음달 5일이며 신주 상정 예정일은 다음달 26일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62009706

     

    소프트센(1,006) +13.22%

    소프트센 주가 강세 'IBM 협력 수혜 입나'

    소프트센은 IBM과 협력한 사실이 부각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IBM은 최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를 위한 데이터 저장 솔루션 ‘왓슨 x.데이터’ 출시 계획을 밝혔다. 왓슨 x.데이터는 정형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높은 성능으로 저장·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IBM은 기업들의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모두 지원하면서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솔루션을 출시했다.

    https://www.delight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93

     

    큐브엔터(479) +12.02%

    '퀸카' 된 (여자)아이들…실적 성장 전망에 큐브엔터 주가 강세

    큐브엔터가 (여자)아이들·비투비 등 소속 가수들의 활약으로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앨범 판매량을 경신할 것으로 보이자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큐브엔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한 470억원, 영업이익은 158% 늘어난 46억원을 전망한다"며 "(여자)아이들과 비투비의 컴백 앨범으로 130만장 이상의 역대 최대 분기 앨범 판매량을 예상한다"고 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37% 늘어난 1656억원, 영업이익은 126% 증가한 157억원을 전망한다"며 "(여자)아이들 성장(밀리언 셀러, 월드투어 확대), 비투비의 탄탄한 팬덤, 신인 보이그룹 데뷔까지 엔터 파이프 라인 강화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2009414276515

     

    쇼박스(1,253) +11.95%

    ‘범죄도시 3′ 1000만 관객 코앞… 쇼박스 5%↑

    20일 장 초반 영상콘텐츠 관련 주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액션영화 ‘범죄도시 3′이 개봉 21일째인 이날 9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범죄도시2′와 함께 ‘쌍천만’ 기록을 세울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범죄도시 3′이 영화 관객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릴 지 투자자들이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앞서 범죄도시 3′를 배급하는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전 7시 30분쯤 9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지 21일 만이다. 전작인 ‘범죄도시 2′는 개봉한 지 20일째에 900만 관객을 돌파해 개봉 2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달성했다. ‘범죄도시 3′도 이르면 이달 말 천만 관객을 동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6/20/IUDLCFMAIFF3VF4D6SYXRJKIU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동국홀딩스(3,423) +11.10%

    동국제강 3형제, 분리하고 '씽씽'…"이틀째 상한가" (06.19)

    앞서 동국제강은 지난 5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인적분할을 가결하고, 존속법인 동국홀딩스와 신설법인 열연사업회사 동국제강, 냉연사업회사 동국씨엠 등 총 3개사로 분할했다. 해당 3사는 지난 16일부터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및 재상장했다. 재상장 첫 날 동국홀딩스(+30.00%), 동국제강(+26.08%), 동국씨엠(+2.15%) 등은 상승 마감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6190067&t=NN

     

    에스피시스템스(389) +9.33%

    현대차 “2030년 전기차 연간 200만대 판매할 것”

    현대자동차가 2030년에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자동차(EV) 200만대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는 지난해 세웠던 목표치(187만대) 보다 7% 가량 높여 다시 잡은 것이다. 특히 현대차는 올해부터 2032년까지 10년 간 총 109조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차량)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하며 ‘글로벌 톱 티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현대 모터 웨이의 지속적인 실행과 SDV, 로보틱스, AAM(미래항공모빌리티)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2032년까지 10개년 간 109조 4000억원의 중장기 투자계획도 세웠다. 투자액 중 33%에 해당되는 35조 8000억원을 전동화 관련 투자비로 책정해 현대 모터 웨이 실행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12864?sid=001

     

    포스코DX(4,376) +8.71%

    우리도 로봇 개발에 진심이다...포스코의 새로운 밑그림(06.19)

    포스코그룹이 로봇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위험도가 높은 사업장에서 사용할 산업용 로봇 개발 사업 추진에 이어 제철소 현장 근로자 안전과 체계적 설비 관리 강화를 위한 모바일 로봇기술 개발에도 나섰다. 앞서 포스코DX는 15일 콘퍼런스를 열고 포스코그룹이 로봇협의회를 지난해 발족하고 계열사들과 협력 체계를 가동하는 현황을 공개했다. 현재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선 400도 이상의 아연이 녹아 있는 포트 속 이물질 제거 작업을 로봇이 수행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수중 드론을 도입해 해상 공사 시 품질을 관리하는 데 활용하는 등 계열사마다 이미 현장에 로봇을 투입해 가동하고 있다.

    윤석준 포스코DX 상무는 "생산가능 인구가 2020년 3,700만 명에서 2070년에는 1,700만 명으로 줄어들고 현장 근로자들의 평균 나이대도 올라가고 있어 위험한 분야부터 로봇을 투입하고 있다"며 "특히 현장에선 사고가 나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지기에 로봇 도입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1815180002520?did=NA

     

    오리엔트바이오(121) +8.41%

    오리엔트바이오 흑자전환 성공…2022사업년도 14.5억 영업이익(06.20)

    오리엔트바이오는 20일 감사보고서를 내고 이 기간 매출 288억 원, 영업이익14억 5000만 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는 3월 결산 법인이다.

    이번 매출은 전년도 대비 9.7% 증가했고 영업이익 또한 흑자전환했다. 그러나 순이익 측면에선 124억 2000만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 이노티브의 주가가 하락함에 따라 미실현 평가손실 177억 원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엔트바이오 관계자는 “수익성 중시 경영에 역점을 둔 경영효율화를 통해 최근 수년 내 최대 규모의 영업이익을 냈다”며 "외형성장 뿐만 아니라 수익성 측면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XG09WVZ

     

    석경에이티(578) +8.28%

    석경에이티, 6G 통신용 신소재 국책과제 참여(06.13)

    노기술 전문기업 석경에이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6G 통신용 Sub-THz 대역 저유전 PCB 소재 및 기판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국책과제는 서브 테라헤르츠(Sub-THz)와 테라헤르츠(THz) 주파수 대역을 이용하는 6G, 위성통신, 항공우주 분야 등에 적용하는 저유전 인쇄회로기판(PCB)용 원소재와 다층 PCB의 빌드업 공정기술을 다룰 계획이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주관하며 총 2단계에 걸쳐 약 5년의 연구개발 기간이 소요된다. 석경에이티 관계자는 "첨단 고기능 나노소재 전문기업으로서 6G 통신용 Sub-THz 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신소재 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주관·참여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전기·전자 분야에서 필요한 핵심 소재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13_0002336468&cID=10403&pID=15000

     

    효성티앤씨(396) +7.36%

    효성티앤씨, 美·유럽 섬유 전시회 연이어 참가…글로벌 시장 공략

    효성티앤씨(298020)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아웃도어 산업 전시회인 ‘OR(Outdoor Retailer) Show 2023’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OR Show에서 해양 플라스틱 오염의 주범인 폐어망을 수거·재활용해 만든 ‘리젠 오션 나일론’과 리젠 오션 나일론의 고강도 제품인 ‘리젠 오션 로빅’ 섬유를 전시한다. 특히 전 세계 아웃도어 백팩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1위 브랜드 오스프리(Osprey)와의 협업의 결과물도 전시된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티앤씨는 대표적인 3대 화학섬유의 리사이클 섬유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기업”이라며 “친환경 섬유 대표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하고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제품 연구개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51606635643688&mediaCodeNo=257&OutLnkChk=Y

     

    샘표식품(1,804) +7.22%

    "히말라야 핑크솔트로 김장할 판"…유통가 '소금 대란'

    유통 업계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가 내달로 다가오면서 불안함을 느낀 소비자들의 소금·해조류에 대한 사재기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지속되는 소금 품귀 현상에 가격도 치솟는 모양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굵은 소금의 소매 가격은 지난 14일 기준 5㎏에 1만2649원으로 전년 동기 1만1189원보다 13.0% 비싸졌다. 평년 7864원과 비교하면 60.8%나 높아진 셈이다. 이날 홈플러스 합정점 소금 판매 진열대에는 홈플러스 자사브랜드(PB) 굵은 소금 일부만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이마저도 1인당 1개로 구입이 한정돼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922391?sid=101

     

    KG케미칼(904) +7.00%

    KG케미칼, 액면분할 소식에 장 초반 강세 [오늘, 이 종목](06.16)

    앞서 KG케미칼은 이사회를 열고 기존 5000원인 주당 액면가액을 10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액면분할 이후 KG케미칼의 발행 주식은 1369만3808주에서 6846만9040주로 약 5배 늘어난다. 분할 전 발행 주식 수는 현재 발행 주식 총수 1386만6096주에서 소각 예정인 자기주식 17만2288주를 차감한 주식 수다. 실제 액면분할 결정은 오는 30일 개최될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되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9일이다. 액면분할을 하게 되면 기업가치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분할 후 유통 주식이 늘어나면서 매매가 기존보다 활발하게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저평가 요인이 해소되고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761581

     

    이수앱지스(337) +6.74%

    이수앱지스, 알제리 중앙병원과 애브서틴 공급계약

    이수앱지스는 알제리 중앙병원 약제국과 희귀질환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5억7071만원이며 최근 매출액의 20.82%에 해당된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0_0002345516&cID=10403&pID=15000

     

    솔트웨어(765) +6.10%

    솔트웨어, 솔트에이앤비 흡수 합병 소식에 '급등'

    전날 솔트웨어는 솔트에이앤비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00대 0.00이다. 합병 기일은 오는 8월 29일이다. 솔트웨어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인적, 물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경영효율화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을 이루고 시장점유율 확대 및 시너지 창출로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솔트웨어는 공공기관, 대학, 기업용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서비스와 인프라 구축 운영 서비스, 기업용 포털솔루션을 주요 제품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62004446

     

    양지사(411) +5.93%

    · 품절주(지수 하락 시 상승 경향)

     

    현대무벡스(430) +4.08%

    · 뉴스&공시 없음(물류 자동화 관련주)

     

    제이오(391) +3.01%

    제이오, 탄소나노튜브 제2공장 700억 투자…“내년까지 연산 3000톤으로 확대”(06.07)

    제이오는 경기도 안산시 시화국가산업단지에 약 700억원을 투자해 제2공장을 증설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월 인수한 안산 제2공장에 설비를 갖춰 연 2000톤 규모로 CNT를 생산할 계획이다. 제이오는 현재 연간 1000톤 규모 CNT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2024년 말까지 총 3000톤 규모를 확보할 계획이다. 회사는 투자를 마무리하면 글로벌 5위권 CNT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제이오 관계자는 “이차전지 업계 많은 고객사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CNT 소재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 위상을 구축해가고 있다”며 “향후 이차전지 시장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확대하고 초고압 케이블, 전장소재, 방탄소재 등으로 CNT 활용 저변을 넓히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30607000179

     


     

    사모 수급 TOP 30

    베일에 싸인 진짜 부자들의 투자 그룹 사모펀드의 수급으로 힌트를 얻으세요! (코스닥기준 거래금액 순)

     


     

    주요 일정

    6월 20일

    美, 5월 주택착공, 건축허가

    美, 실적발표 : 페덱스(FedEx)

    1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韓·프랑스 정상회담

    韓·美, 고위급 사이버 안보 회의 개최

    추경호 부총리, 대기업 CEO들과 간담회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전략회의 개최

    현대로템, 호주서 전동차 수주 '대박'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공모청약 : 알멕, 시큐센, KB스팩24호, 하나스팩29호

    변경상장 : 엘아이에스(감자)

    추가상장 : 엘아이에스(유증), 지엔비에스 에코(유증), 청호ICT(유증), 자비스(BW), 나노신소재(주식전환), 아센디오(CB), 투비소프트(CB), 인산가(CB), 엔투텍(CB)

    보호예수해제 : 디모아(1.57%), 셀바이오휴먼텍(7.18%), 모니터랩(13.75%)

     

    6월 21일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

    제롬 파월 美 연준 의장 통화정책 보고

    5월 생산자물가지수

    한전 3분기 전기료 인상 여부 발표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23일)💡

    국제광융합엑스포 개최(~23일)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CEO 방한

    추가상장 : 일월지엠엘(유증), 에스바이오메딕스(BW), HLB글로벌(BW),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주식전환), 한일진공(CB), DGP(CB), 대양금속(CB), 휴메딕스(CB)

    공모청약 : 알멕, 시큐센, 오픈놀

    보호예수해제 : 청호ICT(16.05%)

     

    6월 22일

    美, 5월 경기선행지수

    美, 기존주택판매

    美, 5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美, 6월 캔자스 연준 제조업지수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美, 주간 원유 재고

    제롬 파월 美 연준 의장 증언

    중국·홍콩·대만 증시휴장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中 CBT 실시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23일)💡

    국제광융합엑스포 개최(~23일)

    캐리소프트, '캐리와 슈퍼콜라' 중국 개봉💡

    맘앤베이비엑스포

    장기요양기관 CCTV설치 의무화

    SK온, 1.5조 유치 확정··· MBK-글로벌투자자 베팅한다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신규상장 : 하이스팩8호

    공모청약 : 오픈놀

    추가상장 : 드래곤플라이(유증), 대우조선해양(유증)

    보호예수해제 : 바이오노트(54.60%)

     

    6월 23일

    美, 6월 서비스업·제조업·합성 PMI 예비치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

    유로존, 6월 합성 PMI 예비치

    중국·대만 증시휴장

    한·베트남 정상회담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23일💡

    국제광융합엑스포 개최(~23일)

    산업부, 글로벌 화학물질 규제대응 세미나 개최

    재정경제금융관 화상회의 개최

    개인정보위원회, ’생성형 AI’ 국제 콘퍼런스(주제 : 생성형AI 프라이버시 이슈)

    금양, 8,000억원 규모 2차 전지 생산기지 건립 관련 재공시 기한

    LG이노텍, 테슬라 1조원대 카메라모듈 수주 관련 재공시 기한

    신규상장 : NH스팩29호, KB스팩 25호

    추가상장 : 코미코(유증), 크리스탈지노믹스(유증), 알에프세미(유증)

    보호예수해제 : 지놈앤컴퍼니(26.10%), 신스틸(3.00%), 팸텍(9.02%), 블리츠웨이(24.98%), IHQ(1.42%), 이지스밸류리츠(15.98%)

     

    6월 24일

    이낙연 귀국💡

    보호예수해제 : 크루셜텍(8.71%), SGA솔루션즈(12.92%), 레이저쎌(4.59%), 디와이디(10.03%), 보로노이(8.4%)

     

     

    6월 中

    산업부, '첨단로봇 산업전략 1.0' 발표 예정

    UAE 국부펀드 방한 예정

    전투장갑자 '레드백' 호주수출 여부결정

    정부, '전국민 AI 일상화 추진 계획' 발표

    정부, 바이오산업 육성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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